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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글에서 찾아 본 블로그의 글을 써본다. http://channy.tistory.com/82(발췌했습니다...)
다음 위젯바이 어제 오픈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 미니플과 네이버 위젯에 이어 세번째 이다. 우리 나라 위젯 서비스들 꽤나 아기자기 하고 간편하게 잘 만들었다. 다음은 향후 특정 기능을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응용프로그램인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s)를 공개해 사용자들이 원하는 용도에 맞는 ‘나만의 위젯’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진짜 지켜질지 아닐지는 지켜 봐야 할 듯 하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Firefox 3.0에서 이거 아니면 출시(ship) 안한다는 기능 중에 Firefox on XULRunner라는 게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XUL Runner라는 JVM같은 S/W 플랫폼 위에 Firefox를 얹는다는 이야기다. 거기에 Firefox만 올라갈까? 천만의 말씀... 위젯이고 확장 기능이고 뭐고 다 올라갈 수 있다. 관건은 Cairo Graphics가 얼마나 이쁜 Look & Feel을 줄 것인가에 달려 있는데, 윈도 2000/XP에서 Vista나 Mac만큼만 보여주면 멋질 것이다. 이 시장이 그리 만만한 시장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 어떻게 보면 이 순수한 영역들의 내역들은 손쉽게 사용자들이 만들어 가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그런데 솔직히 뒤늦게 네이버 위젯을 통해서 본 소감이지만 대기업들이 서로 먼저 알아가는 지식을 이용하여 그것을 장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유투브이후로 소위 물장사하는 작태의 태러를 어떻게 봐야하는 것인가? 위에 글처럼 그냥 받아먹으면서 강제로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 것인가? 어의없는 네이버의 장사속 태러를 보면 거의 어의없는 일임은 틀림없다 그전부터 링크버튼을 이용하여 키워드를 제공 그 담보로 수백원의 돈을 요구하고 네이버의 블로그와 여러 글들은 다른 엔진에서 차단시키고 자기네들은 다른 엔진의 글들은 퍼갈수 하게하고 웃기지 않은가? 암튼 여러작태를 빌미삼아서 보면 분명히 또 위젯으로 장사하겠다는 심보는 정말 혀를 내둘르게 한다. 돈되면 모든 권리와 지위를 박탈시키고 모든 것을 돈 많은 자들의 야욕으로 삼아야 겠는가? 정말 내가 프로그래머이며 잘 다룰수 있다면 다른 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여 오픈소스로 위젯의 소위 순수이념을 본받아 만들고 싶은 생각뿐이다. 젠장.. 차라리 그럴바에야 애플을 욕하는데 자기네들만 독점이라고 그런데 이 상황에서 보면 애플은 아이예 디자인의 하이어럭키를 위해 조절한다고 볼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애플은 위젯을 아이예 초반부터 개발하면서 오픈소스형으로 낸 것이다 http://www.apple.co.kr/macosx/leopard/dashboard.html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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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요^^
by 이상아 at 11/06 정말이지 망할놈들이죠... by 김반장 at 06/18 판타지 XIV Online이라.. by Saga at 06/04 게임그래픽이라고 발표.. by coudinky at 06/04 제가 파판 시리즈에 대해 .. by anakin at 06/04 | |||